(2006-07-11 09:27:07)
westcan
이민부, 이민신청서 접수제도 변경
캐나다 이민부는 오는 9월1일부터 이민신청시에 3장의 간략한 신청서와 수속비용만을 선접수하고 대사관의 통보가 있을 때 정식신청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새 이민제도를 시행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한인들이 주로 신청하는 전문인력, 기업, 순수투자이민 등이 변경대상이며 주한 캐나다대사관을 비롯 전 세계 공관에서 동시에 시행됩니다.  

그러나 가족초청이민이나 주정부이민 등은 변경이 없으며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또한 취업비자 소지자와 미국 거주자가 버팔로의 영사관으로 이민신청서를 제출하는 경우에도 새 제도에 적용받지 않습니다.        

이민부에 따르면 새 이민제도의 시행은 현재 50만명에 이르는 이민신청자 적체해소와 해외 주재공관의 과중한 업무부담을 줄이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며 기존 신청자가 영주권을 받는데에도 3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새 이민제도 시행에 따라 대사관으로부터 이민신청서를 제출하라는 통보를 받는데에만 2-3년 이상이 걸릴 가능성도 예견되고 있어 신청인의 기다림은 더욱 길어질 전망입니다.  따라서 현재 이민을 계획하고 있다면 새 제도가 시행되기전에 서둘러 제출하는 것이 유리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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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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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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