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31 16:13:54)
이은지
[영주권 취득 후기] Westcan 이 아니었다면, ^~^

이민 종류 : BC PNP - semi skilled
입국일 : 2008 년 12월
영주권 최종 확인일 : 2011년 3월

저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가지고 BC PNP 로 이민을 하고자 캐나다에 입국 후, 2009년 3월부터 지금까지 쭈욱 레스토랑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처음 계획은 LMO 를 받아 워킹퍼밋을 연장 하려 했으나,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워킹퍼밋 발급이 어려워 져서 두번이나 거절이 되었고.
2009년 11월 워홀 비자 만료전 까지 PNP 승인을 위한 9개월 근무기간을 채우기가 어려워 고민 하던 중, 친구의 소개로 웨스트캔을 찾아갔습니다.

최주찬 대표님과 직원분들의 친절하고 열심한 도움, 신속한 일 처리로
비자 연장을 기다릴 필요도 없이 저는 Implied status 로 계속 일을 할 수 있었고,
주정부 신청 후 3개월 후 승인이 나서
2010년 4월 연방정부 신청, 8월 신체검사 통보, 2011년 1월 여권제출, 3월 이민비자 부착된 여권 돌아옴...
많은 업무량으로 서류 진행이 늦어지고 있어 평소 보다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민 준비 하는 사람들에겐 '기다림' 이 큰 부분이라 생각하므로 그렇게 어렵다 생각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믿고 맡겼고, 믿었던 대로 좋은 결과가 나와서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에 보답해 드릴 수 있는 건 후기 올리는 것 정도 밖에 없을 것 같아 이렇게 올립니다.

최주찬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은지



   캐나다 이민

이재영
2011/04/01

   일을 그만두면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지요?

김정렬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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